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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7.

반짝이풀로 액괴 만들기/グリッターのりのスライム

안녕하세요. 부후우입니다.
오늘은 다이소에서 파는 반짝이 풀로 레인보우 무지개 액체괴물을 만들어 봤습니다.

액체괴물을 만드는 방법은 소다를 넣거나 클레이를 넣거나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붕사를 쓰고 만드는 방법이 가장 실패가 없어서 붕사라는 약을 썼습니다.
붕사는 원래는 눈을 소독하는 약이고요 인터넷이나 약국에서 2000원정도로 팝니다.

붕사는 꽃소금같이 생긴 약입니다.
이것은 되도록이면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만졌다고 바로 피부가 이상해지는 것이 아니고요 만진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알에 상처가 나고요 입에 넣으면 속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숟가락을 이용해서 붕사물을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액괴를 만드는 게 아주 좋아하는데 이렇게 여러 색깔 액괴를 한꺼번에 많이 만든 게 이번이 처음였습니다.
조금 시간도 걸리고 힘들었지만 완성된 11개 액괴로 풍선도 불고 색을 섞어 보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이 만든 액체괴물을 재활용해서 재미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볼 거예요.
만들기가 성공하면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みなさんこんにちは、ブーフーウーです。

今日はダイソーのグリッターのりをつかって、キラキラピカピカのキュートなスライムを作ってみました。

スライムの作りかたは、じゅうそうを入れたり、けいりょうねん土を入れたり、いろんなやり方があるのですが、いろいろやってみてホウしゃで作るのが一ばんしっぱいしなかったのでホウしゃ水で作りました。

今までたくさんスライムを作ってきましたが、一どにこんなにたくさん、いろんなしゅるいのスライムを作ったのははじめてで、大へんだったけれど、できあがってからスライムふうせんを作ったり、いろんな色をまぜたりしてあそぶのはとっても楽しかったです。

ホウしゃは目や口に入ると大へんなことになるそうなので、みなさん気をつけてください。

こんどは作ったスライムをリサイクルしてたのしいおもちゃを作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
それでは、またらいしゅう会い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