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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 6.

오유마루/おゆまるであそんだよ

안녕하세요. 부후우입니다.
어제는 어린이날이었습니다.
저는 가족과 언니 친구네 가족과 같이 바닷가에 있는 놀이동산에 갔다 왔습니다.
빠르거나 떨어지는 놀이기구가 무서워서 저는 잘 못 타요.
그래서 회전목마하도 또 한 가지만 타고 언니들이 무서운 것을 타는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 속에 들어가서 물 위에 뜨는 것도 처음으로 해 봤습니다.
이것도 혼자 물에 뜨는 게 무서워서 지금까지 안 해 본 것이에요.
해 보니까 하나도 무섭지 않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어제는 금요일이 아니었지만 동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오유마루라는 점토 비슷한 것인데요
딱딱한 플라스틱 같은 것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말랑말랑 점토가 되고요
꺼내서 식히면 다시 딱딱해지고 여러 번 놀 수 있는 것입니다.
모양을 만들기도 한고 틀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뜨거운 물이 필요하니까 엄마가 시간이 있을 때만 놀 수 있지만 오늘도 쉬는 날이고 밖에는 비도 오니까 오늘도 오유마루로 놀까 합니다^^
오늘도 영상을 올릴 거예요.

즐거운 연휴를 보내세요.



みなさんこんにちは、ブーウーウーです。
きのうは子どもの日でした。
かぞくで小さなゆうえんちへ行きました。
わたしはぜっきょうマシーンがこわくてのれないので
メリーゴーランドとあとひとつだけのってあとはおねえちゃんたちが
のるのを見ていました。

しゃしんのようにおおきなボールの中に入って水の上に
うくのがあったのではじめてやってみました。
これもわたしがもっと小さいときはひとりで水にうくのがこわくて
できなかったものです。
やってみたらぜんぜんこわくなくて楽しかったです。

そしてきのうの動がは「おゆまる」というプラスチックのねんどでした。
かたいおゆまるがおゆでふにゃふにゃになって形が作れるのもふしぎだったし、
ぎゃくに、かたを作ることができるのが楽しくていろいろなかたも作りました。

あついおゆがいるので、ママが時かんがあるときでないと作れないのですが、
今日もお休みなので、ゆっくりいろいろ作りたいとおもいます。

みなさんもたのしいれんきゅうをすご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