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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8.

게임 랜드/日本のゲーセン



여러분 안녕하세요. 부후우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저는 토요일에 일본에 오면 꼭 가는 동물원과 대형 게임랜드에 갔습니다.
그 동물원에서는 모든 동물을 만지고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거기서 여러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지근 동물들을 안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그 후 마트 정도 있는 아주 큰 게임랜드에서 뽑기를 했습니다.
그데타마를 좋아하는 저는 이 인형을 갖고 싶었지만 뽑지 못 했습니다.
뽑기의 달인이신 아빠가 같이 왔었으면 뽑으셨을 텐데 아쉬웠어요.

또 월요일이 와서 오늘부터 또 학교에 가고 있어요.

이제 방학도 반절이 남았습니다.^^



みなさんこんにちは、ブーフーウーです。
しゅうまつはどうぶつえんと大きなゲーセンにいきました。
日本にくるたびにかならずいくどうぶつえんとゲーセンです。

ぶたさんやさるとかカピバラさんにえさをあげて、モルモットをだっこしてきました。
となりにある大きなゲーセンで、キャッチャーをやってガチャポンもやりました。
キャッチャーはこのぐでたまさんがほしかったけど、とれませんでした。
キャッチャーのたつじんのパパだったらかならずとれたのにとってもざんねんです。

そして今日からまた月よう日で学校がはじまりました。
かんこくのふゆやすみはあとはん分になりました。

こんしゅうもがんばります。